· 소장품설명종지는 밥상·장국상·교자상 등 여러가지 상차림을 할 때 상차림의 음식에 맞추어서 간장, 초간장, 고추장 등 장류를 담아내는 그릇이다. ‘종자’, ‘종주’라고도 부르는 작은 보시기형 그릇으로, 크기는 대체로 20~30cc 정도이다. 뚜껑이 달린 것이 대부분이지만 없는 것도 있다. 재료는 주로 도자기, 유기, 은, 나무 등이다. 반상을 차릴 때 3첩반상에는 간장종지가, 5첩반상에는 간장종지와 전을 찍어먹기 위한 초간장종지가, 7첩반상 이상에는 간장종지와 초간장종지, 회를 찍어먹기 위한 초고추장종지가 놓인다. 이 종지는 뚜껑이 달린 형태로 놋으로 제작되었다.
특징종지는 밥상·장국상·교자상 등 여러가지 상차림을 할 때 상차림의 음식에 맞추어서 간장, 초간장, 고추장 등 장류를 담아내는 그릇이다. ‘종자’, ‘종주’라고도 부르는 작은 보시기형 그릇으로, 크기는 대체로 20~30cc 정도이다. 뚜껑이 달린 것이 대부분이지만 없는 것도 있다. 재료는 주로 도자기, 유기, 은, 나무 등이다. 반상을 차릴 때 3첩반상에는 간장종지가, 5첩반상에는 간장종지와 전을 찍어먹기 위한 초간장종지가, 7첩반상 이상에는 간장종지와 초간장종지, 회를 찍어먹기 위한 초고추장종지가 놓인다. 이 종지는 뚜껑이 달린 형태로 놋으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