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영암(靈巖) 월송리(月松里) 송산고분(松山古墳)에서 출토되었다. 어깨가 약간 바라(外反)지고 납작바닥(平底)을 이루고 있는데 몸체는 약간 길며 하부가 좁아져 전체적인 모양(器型)은 길쭉하다. 목은 풍만한 어깨로부터 축소되어 곧추서다가 뚜껑받이를 수평으로 돌출시켜 겹아가리(二重口緣)를 만들고 다시 짧게 입술을 곧추 세우고 있다. 양어깨에는 젖꼭지 모양(乳頭狀)의 돌기를 두 곳에 장식하였다. 바탕흙(胎土)은 진흙에 모래가 많이 섞여 있는 연질토기(軟質土器)이다. 겹아가리토기는 충청도(忠淸道)와 전라도(全羅道) 지역의 이른 시기 고분(古墳)에서 많이 출토되는 유물 가운데 하나이다.
저작권 보호분야 “토기 단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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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단지
국립광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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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토기 단지
다른명칭토기 소호(土器 小壺), 토제 소호(土製 小壺)
국적/시대한국 - 백제
출토지전라남도-영암군
분류식 - 음식기 - 저장운반 - 단지
재질토제 - 연질
특징영암(靈巖) 월송리(月松里) 송산고분(松山古墳)에서 출토되었다. 어깨가 약간 바라(外反)지고 납작바닥(平底)을 이루고 있는데 몸체는 약간 길며 하부가 좁아져 전체적인 모양(器型)은 길쭉하다. 목은 풍만한 어깨로부터 축소되어 곧추서다가 뚜껑받이를 수평으로 돌출시켜 겹아가리(二重口緣)를 만들고 다시 짧게 입술을 곧추 세우고 있다. 양어깨에는 젖꼭지 모양(乳頭狀)의 돌기를 두 곳에 장식하였다. 바탕흙(胎土)은 진흙에 모래가 많이 섞여 있는 연질토기(軟質土器)이다. 겹아가리토기는 충청도(忠淸道)와 전라도(全羅道) 지역의 이른 시기 고분(古墳)에서 많이 출토되는 유물 가운데 하나이다.
크기높이 29cm, 입지름 11.7cm
국가지정유산0
소장품번호
광주
1445
촬영연도
0
~ 0
제 1유형 :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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