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과 투구

국립중앙박물관

원본 해상도 515 * 669


  • 명칭갑옷과 투구
  • 다른명칭甲胄, 갑주
  • 국적/시대한국 - 조선
  • 분류군사 - 복식 - 군복 - 전투복
  • 재질사직 - 마
  • 크기전체너비 75.0cm, 너비 23.0cm
  • 소장품번호 증 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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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장품설명 갑옷과 투구는 전투할 때 창검이나 화살을 막기 위해 입던 옷과 모자이다. 이 갑옷은 갑옷 안쪽면에 가죽 비늘을 붙여 만든 피갑(皮甲)으로 현존하는 예가 많지 않다. 갑옷의 안감 뒷면에 김치형(金致衡)으로 추정되는 글씨가 남아 있고 미늘 한 조각에는 권명현(權命賢)과 박종후(朴宗後)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이 갑옷을 입었거나 만든 사람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 시기는 18세기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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