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갑옷과 투구는 전투할 때 창검이나 화살을 막기 위해 입던 옷과 모자이다. 이 갑옷은 갑옷 안쪽면에 가죽 비늘을 붙여 만든 피갑(皮甲)으로 현존하는 예가 많지 않다. 갑옷의 안감 뒷면에 김치형(金致衡)으로 추정되는 글씨가 남아 있고 미늘 한 조각에는 권명현(權命賢)과 박종후(朴宗後)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이 갑옷을 입었거나 만든 사람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 시기는 18세기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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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과 투구
국립중앙박물관
명칭갑옷과 투구
다른명칭甲胄, 갑주
국적/시대한국 - 조선
분류군사 - 복식 - 군복 - 전투복
재질사직 - 마
특징갑옷과 투구는 전투할 때 창검이나 화살을 막기 위해 입던 옷과 모자이다. 이 갑옷은 갑옷 안쪽면에 가죽 비늘을 붙여 만든 피갑(皮甲)으로 현존하는 예가 많지 않다. 갑옷의 안감 뒷면에 김치형(金致衡)으로 추정되는 글씨가 남아 있고 미늘 한 조각에는 권명현(權命賢)과 박종후(朴宗後)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이 갑옷을 입었거나 만든 사람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 시기는 18세기로 추정된다.
크기전체너비 75.0cm, 너비 23.0cm
소장품번호
증
3570
촬영연도
0
~ 0
제 1유형 :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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