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장품설명청연군주(1754-1821)는 사도세자思悼世子의 맏딸이자 정조의 누이이다. 군주郡主는 왕세자의 정실正室에서 난 딸에게 주는 정2품의 봉작封爵이다. 1963년 경기도 광주에서 청연군주와 부군 김기성金箕性(1752-1811)의 합장묘를 이장 중 복식과 부장품副葬品이 약 200여 점 출토되었다. 청연군주의 저고리는 길이가 짧고, 품이 좁아 착용했을 때 몸에 밀착되는 형태의 저고리이다. 소매는 좁은 진동과 나란한 직선배래이며, 깃·끝동·무에 다른 색의 옷감으로 회장回裝둘렀으며 목판당코깃이다. 18세기에 유행했던 저고리의 형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평견직물이나 위사의 실을 경사보다 조금 더 굵은 실을 사용하였다.
저작권 보호분야 “청연군주묘 출토 의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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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군주묘 출토 의류
국립중앙박물관
명칭청연군주묘 출토 의류
다른명칭靑衍郡主墓 出土 衣類
국적/시대한국 - 조선
출토지경기도-광주군
분류사회생활 - 의례생활 - 상장 - 기타
재질사직
특징청연군주(1754-1821)는 사도세자思悼世子의 맏딸이자 정조의 누이이다. 군주郡主는 왕세자의 정실正室에서 난 딸에게 주는 정2품의 봉작封爵이다. 1963년 경기도 광주에서 청연군주와 부군 김기성金箕性(1752-1811)의 합장묘를 이장 중 복식과 부장품副葬品이 약 200여 점 출토되었다.
청연군주의 저고리는 길이가 짧고, 품이 좁아 착용했을 때 몸에 밀착되는 형태의 저고리이다. 소매는 좁은 진동과 나란한 직선배래이며, 깃·끝동·무에 다른 색의 옷감으로 회장回裝둘렀으며 목판당코깃이다. 18세기에 유행했던 저고리의 형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평견직물이나 위사의 실을 경사보다 조금 더 굵은 실을 사용하였다.
소장품번호
신수
751
촬영연도
0
~ 0
제 1유형 : 출처표시
저작권 보호분야 “청연군주묘 출토 의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